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
영월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발대식 개최
AI 요약영월군은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위해 지역 주민 8명을 '귀농귀촌 동네작가'로 선정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동네작가들은 농촌 생활, 지역 경관, 공동체 활동 등 농촌 지역 콘텐츠를 제작하여 귀농귀촌통합플랫폼 '그린대로'와 농업기술센터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가들은 콘텐츠 제작 건당 수당을 지원받으며,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귀농귀촌 유치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지난 28일 올 한해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위한‘귀농귀촌 동네작가’발대식을 개최하였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동네작가로 선정하여 농촌 생활, 지역 경관, 공동체 활동 등 농촌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여 귀농귀촌통합플랫폼‘그린대로’ 및 농업기술센터 유튜브에 게시하는 사업이다.
군은 SNS 활동, 프로그램 활용 여부, 홍보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8명의 동네작가를 선정하였으며, 블로그 형식의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폭넓은 콘텐츠를 제작·홍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동네작가는 1인당 월 최대 15만원(콘텐츠 1건당 5만원/ 동영상 1건당 10만원)의 수당을 지원받으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귀농귀촌 동네작가 운영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 문화와 생생한 지역 정보를 알려 귀농귀촌 유치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동네작가로 선정하여 농촌 생활, 지역 경관, 공동체 활동 등 농촌지역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여 귀농귀촌통합플랫폼‘그린대로’ 및 농업기술센터 유튜브에 게시하는 사업이다.
군은 SNS 활동, 프로그램 활용 여부, 홍보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총 8명의 동네작가를 선정하였으며, 블로그 형식의 콘텐츠 제작뿐만 아니라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폭넓은 콘텐츠를 제작·홍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동네작가는 1인당 월 최대 15만원(콘텐츠 1건당 5만원/ 동영상 1건당 10만원)의 수당을 지원받으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귀농귀촌 동네작가 운영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 문화와 생생한 지역 정보를 알려 귀농귀촌 유치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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