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대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화상품권 지원
AI 요약대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의 학업 환경 개선과 학업 의욕 고취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추진됐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대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희, 선미란)는 4일 관내 저소득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1인당 5만원(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문화상품권 지원 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청소년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과 학업 의욕을 고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추진됐다.
선미란 민간위원장은 “교육과 환경 격차의 문제로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종희 공공위원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청소년들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저소득 계층을 위한 생일 케이크, 유제품, LED 전등 및 리모컨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문화상품권 지원 사업은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청소년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 조성과 학업 의욕을 고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추진됐다.
선미란 민간위원장은 “교육과 환경 격차의 문제로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학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종희 공공위원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청소년들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저소득 계층을 위한 생일 케이크, 유제품, LED 전등 및 리모컨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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