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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산불조심기간 대비 유관기관과 협력…군부대에 장비 지원
AI 요약안양시는 2025년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 1일~5월 15일)을 대비하여 국군 제9965부대에 산불진화장비 270개를 전달하며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산불 발생 건수 0건을 달성한 안양시는 올해도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산불 담당자 교육, 산불 진화헬기 예찰, 장비 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안양시가 국군제9965부대에 산불진화장비 물품을 전달하며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2025년 2월1일~5월15일) 대비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강화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유관기관 물품지원은 ‘2025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의 일환으로 산불방지 및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진화체계 구축 등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시는 지난 26일 만안구 박달동에 있는 산림지역에 주둔한 국군 제9965부대에 등짐펌프, 다목적 불갈퀴, 갈퀴, 무육낫, 방진 마스크 등 8종의 산불진화장비 270개(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안양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이달부터 산불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산불 진화헬기 예찰,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전문교육 실시, 산불 진화 장비 점검 등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안양소방서에 소방대원이 원거리를 신속히 이동해 산불을 진압할 수 있는 장비인 산불진화가방 12점과 산불전용 호스 45점, 등짐펌프 10점 등 총 103점의 산불진압 장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안양시에서 지난해 발생한 산불 건수는 총 0건으로 ‘산불 없애기(제로화)’를 달성했다.
올해 들어 2건의 건물화재에 따른 산불 신고가 있었으나, 신속한 초동 진화로 산림 인접부의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산림 및 인접부의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관기관 물품지원은 ‘2025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의 일환으로 산불방지 및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진화체계 구축 등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시는 지난 26일 만안구 박달동에 있는 산림지역에 주둔한 국군 제9965부대에 등짐펌프, 다목적 불갈퀴, 갈퀴, 무육낫, 방진 마스크 등 8종의 산불진화장비 270개(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안양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이달부터 산불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산불 진화헬기 예찰,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전문교육 실시, 산불 진화 장비 점검 등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안양소방서에 소방대원이 원거리를 신속히 이동해 산불을 진압할 수 있는 장비인 산불진화가방 12점과 산불전용 호스 45점, 등짐펌프 10점 등 총 103점의 산불진압 장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안양시에서 지난해 발생한 산불 건수는 총 0건으로 ‘산불 없애기(제로화)’를 달성했다.
올해 들어 2건의 건물화재에 따른 산불 신고가 있었으나, 신속한 초동 진화로 산림 인접부의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산림 및 인접부의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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