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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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춘향제 성공 개최 의지 다져
AI 요약남원시 주생면과 이장협의회는 제95회 춘향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 퍼포먼스를 개최하고, 춘향제의 킬러 콘텐츠인 대동길놀이에 적극 참여를 다짐했다. 주생면은 춘향전 명장면을 재현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 주생면(면장 이정찬)과 이장협의회(회장 안기남)가 제95회 춘향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결의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26일 주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8개 마을 이장단,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춘향제 준비상황 공유과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올해 춘향제의 킬러 콘텐츠인 대동길놀이에 주민들의 적극 참여를 다짐하는 결의와 함께 춘향전 속 명장면을 주생면만의 색깔로 재현해 시민과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색다른 볼거리로 기획할 계획이다.
이정찬 주생면장은 “제95회 춘향제 성공을 위한 주민들의 염원을 한 데 모았다”며 “주민들의 참여와 화합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 춘향제의 위상이 더욱더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95회 춘향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남원 광한루원 일원에서 열린다.
26일 주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8개 마을 이장단,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춘향제 준비상황 공유과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올해 춘향제의 킬러 콘텐츠인 대동길놀이에 주민들의 적극 참여를 다짐하는 결의와 함께 춘향전 속 명장면을 주생면만의 색깔로 재현해 시민과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색다른 볼거리로 기획할 계획이다.
이정찬 주생면장은 “제95회 춘향제 성공을 위한 주민들의 염원을 한 데 모았다”며 “주민들의 참여와 화합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 춘향제의 위상이 더욱더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95회 춘향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라는 주제로 남원 광한루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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