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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및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미리봄! 힐링데이’ 운영
AI 요약양양군, '2025 미리 봄! 힐링 데이' 개최…관내 아동 대상 힐링 체험 제공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단 주관하는 ‘2025 미리 봄! 힐링 데이’가 2월 28일(금)과 3월 1일(토) 이틀간 양양군 농업기술센터(양양군 손양면 동해대로 2558 일대) 내 식물원과 스마트팜 등에서 개최된다.
‘2025 미리 봄! 힐링 데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선정된 관내 맞벌이 가정, 다문화 가정 등의 아동들(초등학생 이하)을 대상으로, 하루 50여 명씩, 이틀간 총 100여 명이 다양한 힐링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친화적 공간인 양양군 녹색생태공원 식물원을 널리 알리고, 참여자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함과 동시에, 양양의 우수 농산물과 농촌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농산물 홍보와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정비 시간으로 체험에 참여할 수 없다.
힐링음식 체험으로 ▲표고버섯 미니버거 ▲양양 특산 과일과 어묵을 활용한 퓨전 간식 ▲백향과를 이용한 건강 디저트 ▲양양 딸기 라떼와 타르트 등 다양한 힐링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백향과 향초 만들기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DIY) ▲나만의 퍼스널 컬러 찾기 등의 활동을 통해 환절기 건강 관리와 스트레스 완화를 도모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더불어,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제품 포장 및 자재의 재사용을 목표) 실천을 위한 반려식물(허브) 화분 만들기 ▲테라리움 테라피 체험 등은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양군과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경제적·시간적으로 여유가 부족한 참여 가족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 미리 봄! 힐링 데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선정된 관내 맞벌이 가정, 다문화 가정 등의 아동들(초등학생 이하)을 대상으로, 하루 50여 명씩, 이틀간 총 100여 명이 다양한 힐링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친화적 공간인 양양군 녹색생태공원 식물원을 널리 알리고, 참여자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함과 동시에, 양양의 우수 농산물과 농촌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농산물 홍보와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정비 시간으로 체험에 참여할 수 없다.
힐링음식 체험으로 ▲표고버섯 미니버거 ▲양양 특산 과일과 어묵을 활용한 퓨전 간식 ▲백향과를 이용한 건강 디저트 ▲양양 딸기 라떼와 타르트 등 다양한 힐링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백향과 향초 만들기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DIY) ▲나만의 퍼스널 컬러 찾기 등의 활동을 통해 환절기 건강 관리와 스트레스 완화를 도모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
더불어,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제품 포장 및 자재의 재사용을 목표) 실천을 위한 반려식물(허브) 화분 만들기 ▲테라리움 테라피 체험 등은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양군과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경제적·시간적으로 여유가 부족한 참여 가족들에게 특별한 힐링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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