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음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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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면, 삼일절 행사 준비...3.1 공원·시가지 환경 정비 전개
AI 요약충북 음성군 소이면은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 준비를 위해 3.1공원과 시가지 일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거리 청소 및 정돈 작업을 진행했다. 소이면장은 행사 준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3.1절 행사가 열리는 한내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은 1919년 4월 1일 만세운동이 벌어졌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소이면(면장 김호영)은 27일 제106주년 3.1절 행사 준비를 위해 3.1공원과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시가행진이 있을 시가지 거리 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 정비 활동에는 소이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여성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김호영 소이면장은 “제106주년 3.1절 행사 준비를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3.1절 기념행사와 한내 시가 만세행진 등 차질 없이 준비해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1절 행사가 열리는 한내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은 전국적으로 일어난 1919년 3월 1일로부터 한 달 후인 4월 1일 한내 장터에서 김을경, 이중곤, 권재학, 추성열, 이교필, 이용호 등 애국지사들의 주도하에 만세운동이 행해졌으며, 5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역사적으로 아픔이 있는 깃든 곳이다.
이날 환경 정비 활동에는 소이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체육회, 지역발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여성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김호영 소이면장은 “제106주년 3.1절 행사 준비를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3.1절 기념행사와 한내 시가 만세행진 등 차질 없이 준비해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1절 행사가 열리는 한내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은 전국적으로 일어난 1919년 3월 1일로부터 한 달 후인 4월 1일 한내 장터에서 김을경, 이중곤, 권재학, 추성열, 이교필, 이용호 등 애국지사들의 주도하에 만세운동이 행해졌으며, 5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역사적으로 아픔이 있는 깃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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