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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산내면,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AI 요약정읍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올해 첫 운영회의를 열고 ‘5월 가정의 달 행복 나눔’과 ‘따뜻한 사랑, 이불 나눔’ 사업 등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정읍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태옥·고진순)는 지난 25일 면사무소에서 올해 첫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화사업으로 ‘5월 가정의 달 행복 나눔’과 ‘따뜻한 사랑, 이불 나눔’ 사업을 선정했다.
‘가정의 달 행복 나눔’ 사업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다. ‘따뜻한 사랑, 이불 나눔’ 사업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불을 지원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정태옥 면장은 “올해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살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화사업으로 ‘5월 가정의 달 행복 나눔’과 ‘따뜻한 사랑, 이불 나눔’ 사업을 선정했다.
‘가정의 달 행복 나눔’ 사업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다. ‘따뜻한 사랑, 이불 나눔’ 사업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불을 지원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정태옥 면장은 “올해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살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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