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완주군
0
완주군 소양면 주거환경개선 지원
AI 요약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안전과 위생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폐기물로 가득했던 주택 내외부를 청소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고, 임동완 소양면장은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의지를 밝혔다.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희홍, 임동완)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거주지 내 오랫동안 방치된 폐기물 등으로 인해 안전이 위협되고, 위생적이지 않은 환경이었다. 이에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내·외부에 있는 쓰레기를 정리하고 말끔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묵은 짐을 처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임동완 소양면장은 “아직도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도 위원님들의 꺾이지 않는 봉사열정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소양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상 가구는 거주지 내 오랫동안 방치된 폐기물 등으로 인해 안전이 위협되고, 위생적이지 않은 환경이었다. 이에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내·외부에 있는 쓰레기를 정리하고 말끔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묵은 짐을 처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임동완 소양면장은 “아직도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도 위원님들의 꺾이지 않는 봉사열정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소양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