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수영구
0
부산 수영구, 동아대와 함께 ‘제2회 밀락루체페스타’ 콘텐츠 개발 추진
AI 요약부산 수영구, 동아대와 협력하여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영' 대표 앵커 사업인 밀락루체페스타(밀루페)의 성공적 개최 위한 디자인 콘텐츠 개발 나서. 지역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육성하고 청년들에게 지역사회 참여 기반 제공.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와 협력하여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영 대표 앵커 사업 밀락루체페스타(이하 밀루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디자인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부산과 수영구의 문화콘텐츠를 반영한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를 개발하고,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 개발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다.
2024년은 동아대학교와 협업하여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수업과정으로 진행하였으며 수업에 참여한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3학년 학생들은 8개 팀으로 구성하여 빛 축제 브랜딩, 스토리텔링, 조명 콘텐츠, 홍보방안 등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하였다. 올해는 3학년 및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8개 팀이 국내외 우수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밀루페에 적합한 디자인안 8건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 같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은 부산과 수영구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밀루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밀루페가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잡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밀루페 콘텐츠 개발 사업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지역주민과 상인, 방문객 모두에게 감동을 전하는 밀락루체페스타를 개최하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은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성장할 수 있으며, 나아가 부산의 문화콘텐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수영구가 지역 청년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올해 제2회 밀락루체페스타는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부산과 수영구의 문화콘텐츠를 반영한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를 개발하고,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 개발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것이다.
2024년은 동아대학교와 협업하여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수업과정으로 진행하였으며 수업에 참여한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3학년 학생들은 8개 팀으로 구성하여 빛 축제 브랜딩, 스토리텔링, 조명 콘텐츠, 홍보방안 등 참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하였다. 올해는 3학년 및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8개 팀이 국내외 우수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밀루페에 적합한 디자인안 8건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 같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은 부산과 수영구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밀루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밀루페가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잡을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밀루페 콘텐츠 개발 사업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지역주민과 상인, 방문객 모두에게 감동을 전하는 밀락루체페스타를 개최하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은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성장할 수 있으며, 나아가 부산의 문화콘텐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수영구가 지역 청년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올해 제2회 밀락루체페스타는 11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