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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2025년 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

AI 요약남해군 창선면 마을안전지킴이단이 2025년 신규 단원 9명을 위촉하고 운영 계획 교육과 함께 창선고사리축제 안전관리 활동 참여 결의를 다졌다. 마을안전지킴이단은 총 32명으로 구성되어 위험 요소 발굴 및 신고, 안전취약계층 관찰 등 선제적 안전활동을 수행한다.

창선면, 2025년 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
창선면 마을안전지킴이단은 지난 21일 창선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마을안전지킴이 신규 단원 위촉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규 단원 9명에 대한 위촉이 이루어졌으며, 2025년 남해군 마을안전지킴이 운영계획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특히, 3월에 개최되는 창선고사리축제 시 안전관리 활동에 적극 참여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창선면 마을안전지킴이는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이장, 청년회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을별 1명씩(기존23명, 신규9명) 총 32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기별 중점 활동목표를 선정하여 집중 활동을 펼침과 동시에 위험 요소 발굴 및 신고, 안전취약계층 관찰 및 취약요인 신고 등 선제적인 안전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유동식 단장은 “마을안전지킴이 역할은 우리 주변 이웃의 사소한 것을 챙기는 것부터 시작된다. 앞으로도 단원 모두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준표 면장은 “지난 한 해 여러분 덕분에 마을주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며 “특히 홀로 계시는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안부 확인 활동에 더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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