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기도의왕시

정의돌 의왕부시장, 백운밸리 기반시설 현장점검 실시

AI 요약의왕시 정의돌 신임 부시장이 취임 후 첫 현장순시로 오는 2월말 입주를 앞두고 있는 백운밸리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백운밸리는 최근 입주시기가 다가오면서 시민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으로, 최근 기반시설 미비로 인한 입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방문은 정 부시장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챙기고, 향후에 발생할 민원을 ...

정의돌 의왕부시장, 백운밸리 기반시설 현장점검 실시
의왕시 정의돌 신임 부시장이 취임 후 첫 현장순시로 오는 2월말 입주를 앞두고 있는 백운밸리 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백운밸리는 최근 입주시기가 다가오면서 시민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으로, 최근 기반시설 미비로 인한 입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방문은 정 부시장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챙기고, 향후에 발생할 민원을 사전에 해결하여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정 부시장을 비롯해 시 도시개발국장과 관련 부서장, 사업시행사인 백운PFV(주) 및 의왕도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 부시장은 현장 브리핑을 받은 후 공사현장 곳곳을 직접 점검하며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공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입주예정자들이 요구하는 공공시설 공사와 주변 인프라 등 주요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의왕시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앞으로 더욱 빠르고 철저한 도시개발사업 관리가 추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기의왕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