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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5년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활동 시작
AI 요약부천시는 지난 19일 아동 권리 증진 및 안전을 위한 '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단원 위촉 및 아동친화도시 추진 현황 등을 논의했다. 9명의 단원은 2025년까지 아동 관련 정책 모니터링 및 권리 침해 사례 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 19일 아동의 권리 증진 및 안전을 위한‘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은 아동의 4대 권리(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 증진을 위해 아동 관련 정책 및 실생활 속 침해 사례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단원 위촉장 수여,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오리엔테이션, 아동친화도시 추진 현황, 모니터링 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단원들은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부터 모니터링을 하겠다”, “미취학 자녀들과 함께 놀이터, 공원들을 다니면서 침해 사례를 찾아보겠다”, “초등학교 현장에 있는 만큼 학생들의 발달권, 참여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모영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니터링단에 참여한 단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동 관련 정책을 꾸준히 제안하고, 아동 권리 침해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지난 1월 2일부터 24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모니터링단 신규단원 6명을 위촉했다. 기존 단원 3명과 함께 총 9명의 단원이 2025년도 아동권리 모니터링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은 아동의 4대 권리(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 증진을 위해 아동 관련 정책 및 실생활 속 침해 사례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단원 위촉장 수여,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오리엔테이션, 아동친화도시 추진 현황, 모니터링 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단원들은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부터 모니터링을 하겠다”, “미취학 자녀들과 함께 놀이터, 공원들을 다니면서 침해 사례를 찾아보겠다”, “초등학교 현장에 있는 만큼 학생들의 발달권, 참여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모영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들이 보다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니터링단에 참여한 단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동 관련 정책을 꾸준히 제안하고, 아동 권리 침해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지난 1월 2일부터 24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모니터링단 신규단원 6명을 위촉했다. 기존 단원 3명과 함께 총 9명의 단원이 2025년도 아동권리 모니터링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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