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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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사업 설명회 개최
AI 요약하동지역자활센터는 19일 '2025년 자활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10개 자활사업단을 통해 취약계층 7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자활 및 자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돌봄, 사회서비스 사업에도 84명의 근로자가 참여하며 소외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자활센터를 통한 자활·자립을 응원하며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복지 증진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하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손호연)는 지난 19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활사업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설명회는 2025년 자활사업 및 돌봄사업 지침 안내, 자활 선서문 낭독, 각 사업단 반장 임명장 수여에 이어 종사자와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교육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현재 하동지역자활센터는 그린누리, 빛나우리, 골목식당 등 10개 자활사업단 취약계층 7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군민의 사회·경제적 자활 및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돌봄서비스(노인맞춤돌봄, 가사간병방문, 아이돌봄 지원 등)와 사회서비스(이동목욕차량, 기초푸드뱅크 등) 사업을 병행하여 총 84명의 근로자를 참여시키며 소외계층 없이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하승철 군수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자활센터를 든든한 버팀목으로 삼아 자활·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시책으로 권익 신장과 자활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 1일 출범 후 24년간 자활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연중 자활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이날 설명회는 2025년 자활사업 및 돌봄사업 지침 안내, 자활 선서문 낭독, 각 사업단 반장 임명장 수여에 이어 종사자와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교육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현재 하동지역자활센터는 그린누리, 빛나우리, 골목식당 등 10개 자활사업단 취약계층 7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군민의 사회·경제적 자활 및 자립 지원과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돌봄서비스(노인맞춤돌봄, 가사간병방문, 아이돌봄 지원 등)와 사회서비스(이동목욕차량, 기초푸드뱅크 등) 사업을 병행하여 총 84명의 근로자를 참여시키며 소외계층 없이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하승철 군수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자활센터를 든든한 버팀목으로 삼아 자활·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시책으로 권익 신장과 자활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 1일 출범 후 24년간 자활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연중 자활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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