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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달서구노인복지대학 제20기 졸업식 성황리 개최
AI 요약대구 달서구노인복지대학이 19일 제20기 졸업식을 개최하여 졸업생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졸업생들은 1년간의 배움을 담은 책자를 전달하며, 2005년 개교 이래 총 2,721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달서구노인복지대학은 어르신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달서구노인복지대학 총장)가 19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제20기 졸업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내빈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늘해랑극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졸업장 및 상장 수여, 경과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졸업생들은 1년간의 배움을 담은 ‘행로(幸福한 老人의 길) 20집’을 총장에게 전달하며 뜻깊은 순간을 나눴다.
졸업생 소감 발표에서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으며, 가족과 친지들은 뜨거운 박수로 축하를 보냈다.
한편, 달서구노인복지대학은 2005년 개교 이래 총 2,72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전문상담과·인문학과·지역문화유적학과·시니어봉사과 등 전공 강좌와 교양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곽병의 총학생회장(68세, 상인동)은 “배움의 열정이 새로운 삶의 자산이 되어 건강한 노후를 살아갈 자신감과 용기를 주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오늘 졸업식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에 나누며,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내빈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늘해랑극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졸업장 및 상장 수여, 경과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졸업생들은 1년간의 배움을 담은 ‘행로(幸福한 老人의 길) 20집’을 총장에게 전달하며 뜻깊은 순간을 나눴다.
졸업생 소감 발표에서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으며, 가족과 친지들은 뜨거운 박수로 축하를 보냈다.
한편, 달서구노인복지대학은 2005년 개교 이래 총 2,72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전문상담과·인문학과·지역문화유적학과·시니어봉사과 등 전공 강좌와 교양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 계발과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 참석한 곽병의 총학생회장(68세, 상인동)은 “배움의 열정이 새로운 삶의 자산이 되어 건강한 노후를 살아갈 자신감과 용기를 주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오늘 졸업식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에 나누며,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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