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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아트센터 3월을 빛낼 ‘체인지 메이커’ 노부스 콰르텟·트럼페터 이현준!
AI 요약부천아트센터는 3월에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혁신을 이끄는 '노부스 콰르텟'과 '트럼페터 이현준'의 공연을 선보인다. 노부스 콰르텟은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녹음한 브람스 현악사중주 전곡 음반 발매 기념 공연을, 트럼페터 이현준은 독일 함부르크 필하모닉 종신 수석 임명 후 다양한 트럼펫의 매력을 선보이는 공연을 펼친다.

건축음향의 새로운 지평으로 열어 가고 있는 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태승진)의 3월은 한국 예술 분야‘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와 함께한다. 그 주인공은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불모지였던 현악 사중주와 트럼펫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써 내려가고 있는 ‘노부스 콰르텟’, 그리고 ‘트럼페터 이현준’이다. 기존의 틀을 깨고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체인지 메이커’로서 고품격 음악의 정수인 「프라임 클래식 시리즈」와 신진 아티스트의 무대인 「영 프론티어 시리즈」를 선보인다.
지난 2월 14일, 한국 실내악의 노부스(Novus: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노부스 콰르텟’의 「브람스 현악사중주 전곡」 온라인 음원이 공개됐다. 부천아트센터에서 [노부스 콰르텟](3/1)의 신보를 현장에서 만끽할 수 있다. 특별히 이번 음반은 ‘최적의 음향 공간’으로도 각광 받고 있는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녹음된 음반이라 큰 의미를 더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역시 “편안한 울림의 최적의 녹음 공간이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브람스 현악사중주 전곡은 그의 완벽주의 성향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으로 스무 곡이 넘는 현악사중주 곡 중 단 세 곡만이 후세에 전달되었다. ‘노부스 콰르텟’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은 “화성적으로나 구조적으로나 꽉 차 있고, 때로는 굉장히 섬세한 곡들”이라며 “노부스 콰르텟만의 색채감 및 감정 표현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 260회 이상 연주, 일주일에 7번 모두 다른 곡을 연주해야 해요!” 약 2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명문 오케스트라, 독일 함부르크 필하모닉의 연주량이다. 지난 해, 이 역사 깊은 오케스트라에 한국 클래식 관악계 두 젊은 연주자가 수석으로 입단했다. 이 중 입단 5개월 만에 이례적으로 발탁되어 종신 수석의 자리를 거머쥔 [트럼페터 이현준](3/22)이 부천아트센터 영 프론티어 시리즈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트럼페터 이현준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여‘트럼펫의 새로운 소리(Der neue Klang der Trompete)’를 관객에게 선사한다. 작곡가 ‘파쉬’부터 ‘거슈윈’까지 피콜로·B플랫, C조·E플랫 트럼펫과·코넷을 통해 무한 매력을 표현할 예정이다. 그는 독일에서 사용하는 로터리 밸브 시스템의 트럼펫을 모두 사용하여“한 곡 한 곡마다 악기를 바꿔 트럼펫의 색깔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두 공연의 티켓 예매는 누리집(www.bac.or.kr)과 더불어 인터파크·티켓링크·예스24 등 세 연동판매처를 통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며 상반기를 채울 기획공연 라인업은 누리집과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월 14일, 한국 실내악의 노부스(Novus: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노부스 콰르텟’의 「브람스 현악사중주 전곡」 온라인 음원이 공개됐다. 부천아트센터에서 [노부스 콰르텟](3/1)의 신보를 현장에서 만끽할 수 있다. 특별히 이번 음반은 ‘최적의 음향 공간’으로도 각광 받고 있는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녹음된 음반이라 큰 의미를 더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역시 “편안한 울림의 최적의 녹음 공간이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브람스 현악사중주 전곡은 그의 완벽주의 성향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으로 스무 곡이 넘는 현악사중주 곡 중 단 세 곡만이 후세에 전달되었다. ‘노부스 콰르텟’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은 “화성적으로나 구조적으로나 꽉 차 있고, 때로는 굉장히 섬세한 곡들”이라며 “노부스 콰르텟만의 색채감 및 감정 표현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 260회 이상 연주, 일주일에 7번 모두 다른 곡을 연주해야 해요!” 약 2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명문 오케스트라, 독일 함부르크 필하모닉의 연주량이다. 지난 해, 이 역사 깊은 오케스트라에 한국 클래식 관악계 두 젊은 연주자가 수석으로 입단했다. 이 중 입단 5개월 만에 이례적으로 발탁되어 종신 수석의 자리를 거머쥔 [트럼페터 이현준](3/22)이 부천아트센터 영 프론티어 시리즈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트럼페터 이현준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여‘트럼펫의 새로운 소리(Der neue Klang der Trompete)’를 관객에게 선사한다. 작곡가 ‘파쉬’부터 ‘거슈윈’까지 피콜로·B플랫, C조·E플랫 트럼펫과·코넷을 통해 무한 매력을 표현할 예정이다. 그는 독일에서 사용하는 로터리 밸브 시스템의 트럼펫을 모두 사용하여“한 곡 한 곡마다 악기를 바꿔 트럼펫의 색깔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두 공연의 티켓 예매는 누리집(www.bac.or.kr)과 더불어 인터파크·티켓링크·예스24 등 세 연동판매처를 통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며 상반기를 채울 기획공연 라인업은 누리집과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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