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북군산시
0

옥도면 신임 면장, 섬 지역 경로당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

AI 요약군산시 옥도면 신임 전재언 면장, 섬 지역 경로당 방문하며 소통 행정 시작. 2월 18일부터 이틀간 야미도 등 5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난방시설 안전 점검 및 경로당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

옥도면 신임 면장, 섬 지역 경로당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
옥도면 신임 전재언 면장이 2월 18일부터 2일간 섬 지역 경로당을 방문, 부임 인사를 하며 본격적인 소통행정에 나섰다.

방문 경로당은 연륙도에 소재한 야미도 등 5개 경로당으로 전재언 면장은 집중 한파와 유행성 감기 전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신임 면장의 인사와 함께 경로당 난방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 및 기타 생활민원 등을 청취하여 더 나은 관리 운영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옥도면은 육지와 연결된 도서 지역 경로당 5개소를 포함하여 총 11개의 경로당이 섬 지역에 소재해 평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년층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어르신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을 제공해 많은 섬 주민들도 함께 이용하는 중이다.

야미도경로당 김길남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경로당을 방문해 주신 전재언 신임 면장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지금처럼 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재언 면장은 “어르신들 모두가 내 부모님같이 생각된다.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살피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어르신들의 고견을 청취하며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