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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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 첫 간담회 개최
AI 요약영암군은 15일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과 첫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정착과 군정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3년 신설된 모니터링단은 외국인 주민의 정착 지원과 군정 참여를 위해 활동하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활동 계획과 군정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고 신규 단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영암군은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해 한국어 교육, 생활 상담,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5일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과 올해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정착, 군정 참여 활성화 등을 주제로 의견을 수렴했다.
2023년 처음 구성된 이 군정모니터링단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 구축, 군정 의견 및 불편사항 제안 등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활동계획 공유, 군정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고, 신규 모니터링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외국인주민과 소통과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더 나은 군정을 실시하겠다. 군정모니터링단이 영암군의 외국인주민 정책과 군정 전반에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암군은 외국인주민의 지역살이를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 생활 상담,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주민 맞춤형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3년 처음 구성된 이 군정모니터링단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 구축, 군정 의견 및 불편사항 제안 등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활동계획 공유, 군정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고, 신규 모니터링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외국인주민과 소통과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더 나은 군정을 실시하겠다. 군정모니터링단이 영암군의 외국인주민 정책과 군정 전반에 다양하고 좋은 의견을 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암군은 외국인주민의 지역살이를 돕기 위해 한국어 교육, 생활 상담,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주민 맞춤형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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