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김천시
0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니터링 및 2월 정례회의 개최
AI 요약김천시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7일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하고 2025년 사업 방향 및 비전 컨설팅을 받았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특화사업 계획 등을 논의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김천시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광동)는 지난 17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실시하는 2024년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우일 강사(한국융합정책연구원 부원장)의 모니터링을 통해 지난해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했던 특화사업 등 각종 활동에 대한 분석과 2025년도 사업 방향 및 비전 컨설팅을 받았다.
자체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계획 및 사업 추진 일정, 활동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광동 위원장은 “이웃애(愛) 실천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첫걸음이다.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며 이웃애(愛)를 실천하는 데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새해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실시하는 2024년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우일 강사(한국융합정책연구원 부원장)의 모니터링을 통해 지난해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했던 특화사업 등 각종 활동에 대한 분석과 2025년도 사업 방향 및 비전 컨설팅을 받았다.
자체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계획 및 사업 추진 일정, 활동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광동 위원장은 “이웃애(愛) 실천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첫걸음이다.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며 이웃애(愛)를 실천하는 데 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강진규 대곡동장은 “새해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