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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 실시

AI 요약고성군은 2월 17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마암지구, 곤기(낙정)지구, 병산지구)에 대한 해빙기 및 여름철 대비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류해석 부군수는 지반 약화에 따른 철저한 현장관리, 신속한 사업추진, 꼼꼼한 사업계획 수립을 강조하며 주민 피해 예방과 2026년 신규사업 선정을 위한 준비를 당부했다. 특히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침수나 사면 붕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관리 강화를 주문하고, 주민들의 선제적 대피와 함께 2026년 병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사업비 확보 및 진행 중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밝혔다.

고성군,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 실시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월 17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내 해빙기와 여름철을 대비하여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중 공사 진행 중인 마암지구(마암면 보전리)를 비롯하여 2025년 설계예정인 곤기(낙정)지구(마암면 삼락리), 2026년 신규로 신청예정인 병산지구(삼산면 병산리) 3개소에 대해 추진했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류해석 부군수는 관계자들에게 “해빙기 지반 약화에 따른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고 예산확보와 신속한 사업추진 및 설계 시 모든 위험 요소가 해소될 수 있도록 꼼꼼한 사업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라며, “공사 완료 전에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철저히 해주시고 2026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특히, 재해예방사업 지구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침수나 사면 붕괴 등 우려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공사 완료 시까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현장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주민들의 선제적 대피와 고성군은 2026년 신규사업으로 병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진행 중인 사업도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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