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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중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부곡동에 백미와 라면 전달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금정중앙새마을금고에서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120포와 라면 120상자를 부곡1, 2, 3, 4동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했다.

부산시 금정구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금정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신종모)에서 지난 14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부곡1, 2, 3, 4동에 백미(10kg) 120포와 라면 12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한 숟가락씩 쌀을 덜어 모아두었다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전통적인 나눔 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활동으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이다.
신종모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과 나누는 아름다운 전통”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금정중앙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된 백미와 라면은 부곡동 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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