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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개별공시지가 의견 '365 열린 창구' 운영

AI 요약도봉구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연중 상시 접수하는 '365 열린 창구'를 운영하여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도봉구청 부동산정보과 방문 또는 도봉구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법정 기한 외 제출된 민원은 다음 해 4월 의견제출로 처리된다.

도봉구, 개별공시지가 의견 '365 열린 창구' 운영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연중 상시적으로 접수하는 ‘365 열린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도봉구청 부동산정보과를 방문하거나 도봉구 누리집을 통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4월 말 결정‧공시하며, 3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의견접수를, 4월 말부터 5월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 기간에만 의견을 낼 수 있어 주민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구는 지난 2018년부터 창구를 운영해오며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법정기한이 지나 제출한 개별공시지가 민원은 다음 해 4월 의견제출로 일괄 접수 처리해 주민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구 관계자는 “항상 주민의 편의를 생각하며 행정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라면서, “주민이 제출한 의견은 열린 자세로 경청하고 적극 검토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개별공시지가가 결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관련문의: 도봉구 부동산정보과 지가조사팀 02-2091-3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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