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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기획조정 분야 주요 사업 설명회 개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7일 18개 시군 기획 부서와 기획조정 분야 시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재정 신속집행, 정부 예산 확보,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역 소멸 대응, 산림·농촌 개발 등 핵심 사업에 대한 시군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희열 기획조정실장은 “2025년 도정방향을 ‘도민 속으로 스며드는 한 해’로 정했다”며 시군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시군은 도의 핵심 사업에 적극 협력 의사를 밝히고,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과 중앙-지방 가교 역할 강화를 요청했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 기획조정실에서는 2월 17일 오후 3시 30분 태백호텔에서 18개 시군 기획 부서와 함께 기획조정 분야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는 재정 70% 상반기 신속집행, 2026년도 정부 예산 확보 추진,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역 소멸 대응 사업, 산림이용진흥지구와 농촌활력촉진지구 신속 지정 등 기획조정 분야 핵심 사업 5개 분야 28개 과제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2025년 도정방향을 ‘도민 속으로 스며드는 한 해’로 정했다”며, “올해를 도민 속으로 스며들고 미래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시군에서는 도의 핵심 사업에 적극 협력할 것을 밝히며, 기초 지자체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중앙부처와 기초 지자체 간 가교 역할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도는 재정 70% 상반기 신속집행, 2026년도 정부 예산 확보 추진,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역 소멸 대응 사업, 산림이용진흥지구와 농촌활력촉진지구 신속 지정 등 기획조정 분야 핵심 사업 5개 분야 28개 과제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2025년 도정방향을 ‘도민 속으로 스며드는 한 해’로 정했다”며, “올해를 도민 속으로 스며들고 미래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시군에서는 도의 핵심 사업에 적극 협력할 것을 밝히며, 기초 지자체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중앙부처와 기초 지자체 간 가교 역할도 강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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