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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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반찬가게 “밥꽃” 업무협약
AI 요약부산 수영구 남천1동, 취약계층 위한 "남치이 행복 한스푼" 반찬지원 사업 시작. 지역 반찬가게 "밥꽃"과 업무협약 체결, 매월 저소득 10가구에 균형잡힌 맞춤형 밑반찬 제공. "밥꽃"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참여.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보향)는 올해 2월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남치이 행복 한스푼」반찬지원 사업을 위해 반찬가게 “밥꽃”(대표 홍정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밥꽃은 월 1회 저소득층 10가구에게 균형잡힌 맞춤형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위촉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또한 앞장설 계획이다.
밥꽃 홍정아 대표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기쁘게 생각하며, 정성껏 만든 반찬을 지원하여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유보향 동장은 “이번 사업에 흔쾌히 참여해 주신 밥꽃 홍정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는 복지행정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밥꽃은 월 1회 저소득층 10가구에게 균형잡힌 맞춤형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위촉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또한 앞장설 계획이다.
밥꽃 홍정아 대표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기쁘게 생각하며, 정성껏 만든 반찬을 지원하여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유보향 동장은 “이번 사업에 흔쾌히 참여해 주신 밥꽃 홍정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는 복지행정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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