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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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1차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고양시 일산서구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명절 음식 지원, 안부 확인, 고독사 예방,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6개의 특화사업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도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2025년 협의체 운영계획 보고, 특화사업 세부 내용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다양한 복지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5년 동 특화사업으로 △명절 음식 지원 △안부 확인을 위한 사업 △고독사 예방 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원 사업 등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 6개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병일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소외되거나 위험에 처한 이웃이 없도록 안부 확인을 지속 실시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내실 있는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민관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서로 협력하며 소통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2025년 협의체 운영계획 보고, 특화사업 세부 내용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다양한 복지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5년 동 특화사업으로 △명절 음식 지원 △안부 확인을 위한 사업 △고독사 예방 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원 사업 등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다가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 6개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병일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소외되거나 위험에 처한 이웃이 없도록 안부 확인을 지속 실시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내실 있는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민관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서로 협력하며 소통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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