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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서울농장, 농촌 체험을 통한 도시민 힐링의 장으로 거듭나다

AI 요약부여군은 도시민들의 농촌 체험을 위한 '부여 서울농장' 운영 결과, 지난해 2,638명이 방문하여 1억 1천3백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부여 서울농장'은 부여군과 서울시의 협력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서울시민들을 지원하는 도농 상생 교류의 장으로, 지역 농·특산물 활용 및 지역 명소 탐방 등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군은 올해 다양한 잠재적 관계 인구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제공 및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에 힘쓸 계획이며, 서울시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및 상생 플랫폼, 부여 서울농장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부여 서울농장, 농촌 체험을 통한 도시민 힐링의 장으로 거듭나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도시민들이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한 부여 서울농장의 운영 결과 지난해 2,638명이 방문하였으며, 이에 따른 수익이 1억 1천3백여만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부여 서울농장’은 부여군과 서울시의 협력을 통해 귀농·귀촌을 원하는 서울시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도농 상생 교류의 장이다.

해당 시설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하고, 지역 명소를 탐방하는 등의 농촌 체험행사는 개인·가족·기업의 힐링 코스로 거듭나고 있다.

군은 올해 다양한 잠재적 관계 인구 수요를 반영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 제공 및 지역민들과의 소통과 정보교류로 생활인구 유입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시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및 상생 플랫폼을 통해 예약할 수 있고, 부여 서울농장 누리집에서도 생활형 숙박과 전 국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커진 도시민들에게 도농 교류를 통해 자연적 여가 활동 및 건강관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농촌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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