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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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NHN와플랫과 손잡고 AI 기반 어르신 돌봄 시범사업 추진
AI 요약서울 강북구는 NHN의 어르신 돌봄 전문 자회사 ‘와플랫’과 손잡고 AI 기반 모바일 어르신 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강북구 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곳과 함께 진행하는 이 사업은 ‘와플랫 공공’ 플랫폼을 통해 100명의 어르신에게 6개월간 무상으로 건강관리, 여가활동 지원, 응급 알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NHN의 어르신 돌봄 전문 자회사인 ‘와플랫’과 강북구 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곳(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강북구재가노인복지관,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AI 기반 모바일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비대면 돌봄서비스와 동시에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NHN와플랫은 자사가 개발한 ‘와플랫 공공’ 플랫폼을 강북구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100명에게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무상 제공한다.
해당 플랫폼은 노인들의 건강 관리(복약알림, 건강상담), 여가 활동 지원(라디오, 운세), 응급 알림 서비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돌봄을 지원한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는 플랫폼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 및 안전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시범사업의 만족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고령화로 인해 돌봄 인력이 부족해지고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부담이 커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IT 기술과 협력함으로써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비대면 돌봄서비스와 동시에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NHN와플랫은 자사가 개발한 ‘와플랫 공공’ 플랫폼을 강북구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100명에게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무상 제공한다.
해당 플랫폼은 노인들의 건강 관리(복약알림, 건강상담), 여가 활동 지원(라디오, 운세), 응급 알림 서비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돌봄을 지원한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는 플랫폼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 및 안전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시범사업의 만족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고령화로 인해 돌봄 인력이 부족해지고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부담이 커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IT 기술과 협력함으로써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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