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밀양시
0
밀양시, 시장과 간부 공무원 간 행복 소통‘톡톡 밥상’운영
AI 요약밀양시는 간부 공무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간부 톡톡(Talk Talk) 밥상'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4일 행정국 소속 간부 공무원들과 시정 방향 및 부서별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조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14일 관내 식당에서 행정국 소속 간부 공무원과 함께 시정 방향과 시정철학을 공유하기 위해‘간부 톡톡(Talk Talk) 밥상’으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밀양시는 조직 내 세대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과 배려를 통한 활기차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직원 간 소통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시정 추진의 주요 동력인 간부 공무원 간 상호 협업과 소통을 강조하며 이달부터 시장과 간부 공무원 간‘톡톡(Talk Talk)밥상’을 운영한다.
지난 14일에 진행한 톡톡 밥상은 시장과 간부 공무원 간 두 번째 만남의 자리다. 이날 시장, 행정국장, 행정국 소속 6개 부서장이 참석해 식사를 함께하며, 앞으로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부서별 현안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소통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시정 추진의 주요 동력인 간부 공무원이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정책 핵심 가치를 실현하는 데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부서 내 직원과의 소통에도 앞장서 직원들을 따뜻하게 포용하고 행복한 근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일에도 담당관 3개 부서와 톡톡 밥상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계속 간부 공무원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조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밀양시는 조직 내 세대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과 배려를 통한 활기차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직원 간 소통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시정 추진의 주요 동력인 간부 공무원 간 상호 협업과 소통을 강조하며 이달부터 시장과 간부 공무원 간‘톡톡(Talk Talk)밥상’을 운영한다.
지난 14일에 진행한 톡톡 밥상은 시장과 간부 공무원 간 두 번째 만남의 자리다. 이날 시장, 행정국장, 행정국 소속 6개 부서장이 참석해 식사를 함께하며, 앞으로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부서별 현안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소통하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시정 추진의 주요 동력인 간부 공무원이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정책 핵심 가치를 실현하는 데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부서 내 직원과의 소통에도 앞장서 직원들을 따뜻하게 포용하고 행복한 근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일에도 담당관 3개 부서와 톡톡 밥상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계속 간부 공무원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조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