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상남도
0
경상남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대 개막
AI 요약경상남도는 2월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지역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며, 17세 이상 도민은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 중이던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지역을 오는 2월 14일부터 도내 전역으로 확대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등에서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주요 공공서비스와 모바일 금융서비스에서도 활용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희망하는 17세 이상의 도민은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에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설치한 후 IC주민등록증 태그 방식 또는 QR코드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발급받으면 된다.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오는 2월 14일부터 경남을 포함한 1단계 지역(경남·대구·대전·울산·강원·전북·전남·경북·제주)에서 시행한 후, 3월 28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등에서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주요 공공서비스와 모바일 금융서비스에서도 활용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희망하는 17세 이상의 도민은 주민등록증을 지참하고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에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설치한 후 IC주민등록증 태그 방식 또는 QR코드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발급받으면 된다.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오는 2월 14일부터 경남을 포함한 1단계 지역(경남·대구·대전·울산·강원·전북·전남·경북·제주)에서 시행한 후, 3월 28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