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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경주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3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2025년에는 행복밥상반찬배달사업 대상을 10가구로 확대하고, 5월에는 홀몸 어르신 위문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손님맞이 캠페인도 전개했다.

경주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종철, 최현식)는 2월 13일(목),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산내면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운영계획, 특화사업 추진 및 신규 자원 발굴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책을 모색했다.
특히,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밥상반찬배달사업은 2024년 5가구에서 2025년에는 10가구로 확대하여 추진하며, 5월에는 홀몸 어르신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홀몸어르신 위문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최현식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종철 산내면장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산내형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님을 맞이하는 주인으로서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손님을 대하고, 질서 있고 청결한 경주 만들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하는 손님맞이 캠페인도 전개됐다.
산내면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운영계획, 특화사업 추진 및 신규 자원 발굴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책을 모색했다.
특히,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행복밥상반찬배달사업은 2024년 5가구에서 2025년에는 10가구로 확대하여 추진하며, 5월에는 홀몸 어르신의 고독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홀몸어르신 위문사업도 실시할 예정이다.
최현식 민간위원장은 “올해에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종철 산내면장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산내형 복지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님을 맞이하는 주인으로서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태도로 손님을 대하고, 질서 있고 청결한 경주 만들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하는 손님맞이 캠페인도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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