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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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놀이터 등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 점검
AI 요약임실군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집, 놀이터 등 '어린이활동공간' 41개소 중 20개소 이상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함께 시설물 노후화, 중금속 검출 여부 등을 확인하고, 환경인증제품 사용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임실군이 아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어린이활동공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이란 환경보건법에 따라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서 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집 등 영유아 보육시설 등을 말한다.
군은 먼저 선제적으로 전수조사를 통해 총 41개소(어린이집 실외 놀이터 8, 보육실 9, 아파트 놀이터 9, 기타 15) 중 20개소 이상의 점검 대상 시설을 선정하고,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점검은 전문성을 높이고자 관련 민간 전문가와 군 담당 공무원이 함께 관내 놀이시설을 방문하여 실시하게 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에 대한 부식 및 노후화 여부, 도료‧마감재 중금속 검출 여부, 실외 시설(토양, 모래)에 대한 중금속(카드뮴, 수은 등) 및 기생충 검출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유해 물질에 더욱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어린이활동공간 내 시설 증축 및 수선 시 이행해야 할 확인검사제도와 환경인증제품 사용 등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예방적인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안전한 어린이활동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린이활동공간’이란 환경보건법에 따라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으로서 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집 등 영유아 보육시설 등을 말한다.
군은 먼저 선제적으로 전수조사를 통해 총 41개소(어린이집 실외 놀이터 8, 보육실 9, 아파트 놀이터 9, 기타 15) 중 20개소 이상의 점검 대상 시설을 선정하고,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점검은 전문성을 높이고자 관련 민간 전문가와 군 담당 공무원이 함께 관내 놀이시설을 방문하여 실시하게 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에 대한 부식 및 노후화 여부, 도료‧마감재 중금속 검출 여부, 실외 시설(토양, 모래)에 대한 중금속(카드뮴, 수은 등) 및 기생충 검출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유해 물질에 더욱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어린이활동공간 내 시설 증축 및 수선 시 이행해야 할 확인검사제도와 환경인증제품 사용 등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예방적인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안전한 어린이활동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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