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동래구
동래구 명륜1번가 연등조명 점등식 개최
AI 요약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12월26일 오후 5시30분경 명륜1번가 동맛골(동래맛집 골목) 입구에서 구의원, 명륜1번가 번영회원, 상인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륜1번가 거리를 아름답게 밝힐 연등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동래구와 명륜1번가 번영회는 최근 주택골목에서 이색먹거리 골목으로 변모하고 있는 명륜1번가 이면골목 4개소에 숨골, 동맛골...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12월26일 오후 5시30분경 명륜1번가 동맛골(동래맛집 골목) 입구에서 구의원, 명륜1번가 번영회원, 상인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륜1번가 거리를 아름답게 밝힐 연등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
동래구와 명륜1번가 번영회는 최근 주택골목에서 이색먹거리 골목으로 변모하고 있는 명륜1번가 이면골목 4개소에 숨골, 동맛골, 아띠네길, 행복길이라는 우리말 이름을 짓고 연등조명과 바닥벽화, 골목안내도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부산시에서 실시한 2018년 소상공인 밀집지역 상권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받은 사업비 5천만 원과 명륜1번가 번영회에서 마련한 기금 5백만 원으로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 사업으로 이번에 설치한 연등조명은 매일 오후5시30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명륜1번가 골목을 환히 밝힐 계획이다.
김우룡 구청장은 “이번 소상공인 밀집지역 상권활성화 사업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사업으로 내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안정적 상권형성과 함께 명륜1번가의 브랜드화와 골목상권 활력 회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룡 구청장은 “이번 소상공인 밀집지역 상권활성화 사업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사업으로 내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안정적 상권형성과 함께 명륜1번가의 브랜드화와 골목상권 활력 회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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