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기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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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로등 전기 설비 정기 점검으로 시민 안전 강화
AI 요약의정부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2월부터 3월까지 가로등, 보행등 등 도로 전기 설비 15,000여 개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하여 감전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IoT 기반 원격 점검 장치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집중호우 시 감전 위험을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한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도로 전기 설비 관련 감전 사고를 예방하고자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가로등 전기 설비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
2월부터 3월까지 약 2개월간 가로등 분전함 482개와 이에 연결된 가로등 1만2천429개 및 보행등 2천707개를 점검한다.
구체적으로 절연저항 기준치 충족 여부, 전선 접속 상태, 접지 시설 상태,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미개수 설비는 즉시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주요 가로등 설비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원격 점검 장치를 설치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상시 점검(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감전 위험이 높은 도로 조명 설비의 전기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점검으로 도로 조명 설비를 개선해 시민들에게 밝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월부터 3월까지 약 2개월간 가로등 분전함 482개와 이에 연결된 가로등 1만2천429개 및 보행등 2천707개를 점검한다.
구체적으로 절연저항 기준치 충족 여부, 전선 접속 상태, 접지 시설 상태,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며, 미개수 설비는 즉시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주요 가로등 설비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원격 점검 장치를 설치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상시 점검(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감전 위험이 높은 도로 조명 설비의 전기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점검으로 도로 조명 설비를 개선해 시민들에게 밝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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