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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인두화(우드버닝) 작품 전시회 참여
AI 요약부산 금정구 남산동 주민자치회 우드버닝 수강생들이 2월 17일부터 22일까지 부산시청에서 열리는 제4회 현대 인두화 회원전 ‘온기가 머문 곳’에 참여합니다. 이번 전시는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작품 60여 점을 포함하여 다양한 직업과 삶의 온기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우드버닝 수강생들이 오는 2월 17일 ~ 2월 22일 부산광역시청 제3전시실에서 개최되는 제4회 현대 인두화 회원전‘온기가 머문 곳’전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인두화는 뜨겁게 달궈진 인두로 나무나 가죽 등을 태워 그림과 문양을 그리는 공예의 한 종류로, 주로 나무를 태워 표현하기에 우드버닝(Wood-burning)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는‘뜨거운 열정 같은 인두가 지나간 자리에 온기 가득한 이야기가 남아있다’는 기획 의도를 담아 다양한 직업과 삶에서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전시 기획 및 지도를 맡은 이진희 강사와 강민서, 김기화, 권창민, 박수동, 박영희, 안미옥, 이경민, 이효애 수강생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완성한 인두화 작품을 포함하여 현대 인두화 회원들의 작품 총 6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정선희 남산동장은“우드버닝 강좌 수강생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완성한 작품들로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의미가 깊다”며“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경험과 성장을 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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