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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행복한 산림복지로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AI 요약경상남도는 2,099억 원을 투입하여 '숲과의 동행, 경남도민 모두가 행복한 산림복지'를 비전으로 하는 제2차 산림복지진흥계획(2025~2027)을 수립했다. 산림복지시설 60개소와 숲길 300km 확충, 기존 시설 보완·개선, 맞춤형 프로그램 및 서비스 강화, 산림복지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실현을 추진한다.

경상남도는 제2차 산림복지진흥계획(2025~2027)을 수립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산림복지 실현에 나선다. '숲과의 동행, 경남도민 모두가 행복한 산림복지'를 비전으로 2,099억 원을 투입하여 산림복지 수준을 향상할 계획이다. 산림복지시설 60개소와 숲길 300km를 확충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개선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증가하는 산림복지 수요에 맞춰 전 연령층과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강화하고, 산림복지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로 산림복지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문정열 산림휴양과장은 "산림복지 기반 시설 확충과 서비스 강화를 통해 도민들에게 숲과의 동행으로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제1차 계획을 통해 산림복지시설을 116개소로 확충하고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184만 명으로 증가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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