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부평구
0
부평구, 개발사업 신속 지원을 위한 ‘맞춤형 도시개발 컨설팅’ 추진
AI 요약부평구는 지역 발전을 위한 도시개발 프로젝트 지원에 나선다. 3월에 구성될 ‘도시개발 컨설팅 지원단’은 민간 개발사업 관계자에게 행정절차 안내, 사업 자문 등을 제공하고, 사업 지연 방지와 신속한 지역 개발을 돕는다. 또한, ‘기부채납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고품질 공공시설물 기부채납을 관리할 계획이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역 발전에 기여할 도시개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행정 지원과 사업 자문(컨설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3월 구 관계 부서 협업으로 ‘도시개발 컨설팅 지원단’을 구성한다.
지원단은 민간 건설사·조합·공사·공단 등 신규개발사업 관계자에게 행정절차 안내, 사업방향 제안, 사업 자문 및 상담을 제공한다.
개발사업 관계자들은 컨설팅을 통해 사업성 높은 계획을 수립하거나, 사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끌어갈 수 있다. 지원단을 사업 의견을 제출하는 소통 창구로 활용할 수도 있다.
구는 이번 지원단 운영이 행정절차 누락 등으로 인한 사업 지연 방지와 신속한 지역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업 지역에 거주 중이거나 거주 예정인 구민이 피해를 보는 사례도 줄어들 전망이다.
이 밖에도 구는 민간 개발 과정에서 고품질의 공공시설물이 원활하게 기부채납될 수 있도록 ‘기부채납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지원단을 통해 이행 여부를 관리하기로 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자재 품질 기준, 허가 절차, 하자 및 안전관리, 관리청 요구사항, 기타 유의사항 등이 제시된다.
구는 지원단 구성 후 올해 상반기 중 운영기준을 확정하고, 하반기에 첫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원단 운영이 지역 개발 사업의 질적 향상과 성공적인 도시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라며 “지역 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발 사업 신속 추진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3월 구 관계 부서 협업으로 ‘도시개발 컨설팅 지원단’을 구성한다.
지원단은 민간 건설사·조합·공사·공단 등 신규개발사업 관계자에게 행정절차 안내, 사업방향 제안, 사업 자문 및 상담을 제공한다.
개발사업 관계자들은 컨설팅을 통해 사업성 높은 계획을 수립하거나, 사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끌어갈 수 있다. 지원단을 사업 의견을 제출하는 소통 창구로 활용할 수도 있다.
구는 이번 지원단 운영이 행정절차 누락 등으로 인한 사업 지연 방지와 신속한 지역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업 지역에 거주 중이거나 거주 예정인 구민이 피해를 보는 사례도 줄어들 전망이다.
이 밖에도 구는 민간 개발 과정에서 고품질의 공공시설물이 원활하게 기부채납될 수 있도록 ‘기부채납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지원단을 통해 이행 여부를 관리하기로 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자재 품질 기준, 허가 절차, 하자 및 안전관리, 관리청 요구사항, 기타 유의사항 등이 제시된다.
구는 지원단 구성 후 올해 상반기 중 운영기준을 확정하고, 하반기에 첫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원단 운영이 지역 개발 사업의 질적 향상과 성공적인 도시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바란다”라며 “지역 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발 사업 신속 추진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