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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ASF 발생 대비 양돈농가 방역 점검 강화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양돈농가 방역 점검을 강화한다. 2025년 1월 경기 양주에서 ASF가 발생함에 따라, 강원도는 시군 자체 점검반을 투입하여 농가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미흡사항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안내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방지를 위해 도내 양돈농가에 대한 방역 점검을 강화한다. 2025년 ASF는 경기 양주에서 1월 20일과 28일 두 건 발생했다. 강원도의 ASF 발생 건수는 2020년 2건, 2021년 5건, 2022년 5건, 2023년 4건, 2024년 3건으로, 2024년에는 5월 21일 철원, 10월 13일 화천, 11월 3일 홍천에서 발생했다. 전국적으로는 총 51건(강원 19, 경기 22, 인천 5, 경북 5) 발생했다.
도는 시군 자체 점검반(12개반 24명)을 투입하여 2024년 방역 점검 당시 확인된 미흡 사항 개선 여부를 우선 점검하고, 울타리, 방역실, 전실 등 법정 방역 시설 및 소독 설비 설치·운영 실태, 외부인·축산 차량 출입 관리 실태, 손 씻기·장화 갈아 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미흡 농가에는 국비 및 도 자체 사업 지원을 안내하여 노후·파손된 방역 및 소독 시설 등을 신속히 보완하도록 지원하고, 미흡 사항이 완전히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할 예정이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양돈농가는 방역 시설 사전 점검 및 보완에 철저를 기하고 점검반 점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도에서 안내하는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미흡 사항을 신속히 개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도는 시군 자체 점검반(12개반 24명)을 투입하여 2024년 방역 점검 당시 확인된 미흡 사항 개선 여부를 우선 점검하고, 울타리, 방역실, 전실 등 법정 방역 시설 및 소독 설비 설치·운영 실태, 외부인·축산 차량 출입 관리 실태, 손 씻기·장화 갈아 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미흡 농가에는 국비 및 도 자체 사업 지원을 안내하여 노후·파손된 방역 및 소독 시설 등을 신속히 보완하도록 지원하고, 미흡 사항이 완전히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점검을 할 예정이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양돈농가는 방역 시설 사전 점검 및 보완에 철저를 기하고 점검반 점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도에서 안내하는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미흡 사항을 신속히 개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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