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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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행복과 소망 기원’ 주생면 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AI 요약전북 남원시 주생면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10일부터 12일까지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여 면민들의 새해 소망 성취와 풍요를 기원하고 화합을 다졌다.

을사년 새해 첫 보름을 맞아 남원시 주생면(면장 이정찬)에서 한 해의 풍요과 안녕을 기원하는 풍성한 행사를 개최했다.
10일(월)~11일(화) 양일간 주생면 농악단(단장 김동기)은 주생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8개 마을 마을회관과 관내 사업체 등 곳곳을 누비며 면의 발전과 풍년을 기원하는 신명나는 ‘지신밟기’ 농악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과 면민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11일(화)에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주생면 청년회(회장 이길근)에서 마련하여 면민들의 새해 소원이 담긴 연 매달기, 농악단 터울림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을 선보여 흥겨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는 휘영청 보름달 아래 면민들이 달집 주위로 빙 둘러모여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바라보며 건강, 행복 등 각자의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화합의 어울림 한마당을 연출했다.
한편, 12일(수) 대보름 당일 제천마을(이장 나정주)에서는 주민들이 모여 마을 달집태우기 행사와 함께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대보름 오곡밥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온기와 이웃의 정을 전했다.
이정찬 주생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준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풍요의 상징인 보름달처럼 지난해의 아쉬움은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0일(월)~11일(화) 양일간 주생면 농악단(단장 김동기)은 주생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8개 마을 마을회관과 관내 사업체 등 곳곳을 누비며 면의 발전과 풍년을 기원하는 신명나는 ‘지신밟기’ 농악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과 면민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11일(화)에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주생면 청년회(회장 이길근)에서 마련하여 면민들의 새해 소원이 담긴 연 매달기, 농악단 터울림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을 선보여 흥겨운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는 휘영청 보름달 아래 면민들이 달집 주위로 빙 둘러모여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바라보며 건강, 행복 등 각자의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화합의 어울림 한마당을 연출했다.
한편, 12일(수) 대보름 당일 제천마을(이장 나정주)에서는 주민들이 모여 마을 달집태우기 행사와 함께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대보름 오곡밥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온기와 이웃의 정을 전했다.
이정찬 주생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에 참여해 준 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풍요의 상징인 보름달처럼 지난해의 아쉬움은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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