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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박물관, "올 연말에는 경산의 문화유산 엽서에 희망과 그리움을 담아보세요"

AI 요약경산시립박물관(관장 홍성택)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추억을 만들어줄 체험거리로 경산의 문화유산이 소개된 엽서 3종을 제작하고 12월 20일부터 희망을 전해준다는 뜻으로 우체통 이름을 “희망이”라 짓고 박물관 느린우체통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박물관 느린우체통 “희망이”는 경산우체국과 협의해 운영되는데 매월 초 우편물을 수령하고 3개월 뒤에 발...

경산시립박물관, "올 연말에는 경산의 문화유산 엽서에 희망과 그리움을 담아보세요"
경산시립박물관(관장 홍성택)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추억을 만들어줄 체험거리로 경산의 문화유산이 소개된 엽서 3종을 제작하고 12월 20일부터 희망을 전해준다는 뜻으로 우체통 이름을 “희망이”라 짓고 박물관 느린우체통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박물관 느린우체통 “희망이”는 경산우체국과 협의해 운영되는데 매월 초 우편물을 수령하고 3개월 뒤에 발송된다. 12월21일 오후에 아이와 함께 박물관을 찾은 김나*씨(경산시 옥곡동 거주)는 “가끔씩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과 함께 박물관을 찾는데 특히 오늘 전시도 보고 아이와 함께 엽서를 꾸미고 느린우체통을 이용해보니 아이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고 좋은 추억이 된다”고 즐거워했다. 홍성택 경산시립박물관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박물관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거리를 준비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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