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남동구

인천 남동구, 거마산 정상 표시석 설치 ‘주민호응’

AI 요약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최근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거마산 정상에 표시석을 설치하였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거마산(距馬山/210.3m)은 큰 말이 뛰는 모습과 닮았다고 지어진 이름으로, 해발이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인천 남동구, 부평구, 경기도 부천시 등 인근 주민 들은 물론 소래산과 함께 연계해 도심 속 힐링...

인천 남동구, 거마산 정상 표시석 설치 ‘주민호응’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최근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거마산 정상에 표시석을 설치하였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거마산(距馬山/210.3m)은 큰 말이 뛰는 모습과 닮았다고 지어진 이름으로, 해발이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인천 남동구, 부평구, 경기도 부천시 등 인근 주민 들은 물론 소래산과 함께 연계해 도심 속 힐링이 필요한 이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산이다. 거마산은 이전까지는 정상에 위치한 군사시설 보호를 위해 정상 표시석이 없었지만, 인천 종주길 5코스(거마산~소래산~관모산) 조성에 따라 급증하는 거마산 탐방객들이 정상 표시석 부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함에 따라, 이를 반영하여 정상 인근 쉼터에 표시석을 설치한 것이다. 거마산을 찾은 등산객 A씨는 “거마산에 정상 표시석이 있어 산행을 인증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즐거운 산행문화 조성을 위해 남동구 등산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인천남동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