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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미래의 주역, 스포츠산업 성장 엔진 본격 가동

AI 요약김천시는 2022년 59개 스포츠 대회 개최로 350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으며, 김천상무축구단과 한국도로공사 배구단의 활약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025년에는 스포츠 분야 예산을 466억 원으로 증액하여 스포츠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어울림 한마당(제2스포츠타운) 조성, 반다비 어울림센터 건립, 혁신도시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집중 투자하고,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며, 다양한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김천시 미래의 주역, 스포츠산업 성장 엔진 본격 가동
김천시는 지난해 59개의 스포츠 대회 개최로 350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두는 한편, K리그1, 3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한 김천상무축구단과 매력적인 스쿼드로 인기몰이 중인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 덕분에 시민 모두가 스포츠로 행복하고 신명난 한 해를 보냈다.

김천시장 권한대행 최순고 부시장은 “김천시민을 하나로 묶고 환호케 하는 스포츠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라며, “2025년에는 스포츠 분야에 466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 예산을 편성해 스포츠 산업이 지역발전의 성장 엔진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천시는 편리한 교통 접근성과 풍부한 스포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세계대회 및 전국단위대회 개최와 수영, 테니스 등 전지훈련 유치를 적극 지원해 굴뚝없는 산업인 스포츠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5월 9일부터 4일간 열리는 2025년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이어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3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 중에 있다.

김천시는 올해 스포츠 분야에 46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펼칠 계획이다.

스포츠 중심도시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지기 위해 스포츠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한다. 어울림 한마당(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어울림센터, 어린이스포츠파크 등 스포츠 복지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설치할 예정으로, 종합스포츠타운 인근 34만㎡(10만2천평) 부지에 490억 원을 투입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다비 어울림센터는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197억 원의 사업비로 2026년 완공 예정이다.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127억 원이 투입된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또한 2026년 준공 예정으로 스포츠 향유에 대한 혁신도시 주민의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상호보완을 통한 균형적인 스포츠문화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모든 시민이 차별받지 않고 자유롭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스포츠를 향유할 권리를 우선적으로 실현한다.

김천시민은 K리그와 V리그로 일년내내 수준 높은 프로 경기를 관람하고 스포츠 복지 또한 누리는 특별한 선물을 받고 있다.

김천시는 매년 60여 개 이상의 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대회 운영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고, 이를 마케팅에 접목하여 다양한 국제대회, 전국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장 권한대행 최순고 부시장은 “스포츠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다. 스포츠 인프라 확충,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조화로운 육성으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라며, “김천상무축구단과 하이패스배구단 그리고 각종 스포츠 대회와 지역관광의 융합을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스포츠의 힘을 보여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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