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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2025년 일자리 종합대책’발표

AI 요약창원특례시는 2025년 일자리 창출 목표를 44,452개로 설정하고, ‘2025년 창원시 일자리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경기침체에 대응하여 민생안정 일자리 상반기 집중 지원 등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4대 분야(민생안정·인구대응, 기업지원, 시설투자)의 41개 역점 전략과제를 통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확대, 청년·중장년·노인 대상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전통산업 구조 재편 및 첨단산업 육성, 창업 인프라 조성 등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2025년 일자리 종합대책’발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5년도 일자리 창출 목표를 44,452개로 설정하고, ‘2025년 창원시 일자리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는 2024년 대비 15.8% 증가한 수치이며, 경기침체에 대응하여 민생안정 일자리 상반기 집중 지원 등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일자리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4대 분야(민생안정·인구대응, 기업지원, 시설투자)의 41개 역점 전략과제를 지정하여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민생안정·인구대응**: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 자활근로 사업 등을 통해 2,190개의 일자리 확대 추진. 여성, 외국인, 장애인 대상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청년 대상 일자리 3,411개 발굴 지원. 중장년층 재취업 지원, 노인 일자리 16,397명 목표.

* **기업지원**: 전통산업 구조 재편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일자리 사업 추진. 조선업, 자동차부품업, 방위산업 분야 신규 일자리 455개 창출 예정. 의료·바이오, IT 등 신산업 연계 청년 일자리 창출 및 항공산업 이중구조 개선 지원으로 390개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컨설팅 사업 및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2,671개 자영업 일자리 지원.

* **시설투자**: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창업 인프라 조성에 집중. 역내 이전 및 신증설 투자기업 유치를 통해 신규 고용 1,000명 목표. 기업노동자 전입지원금 사업 2,000명 지원. C-블루윙 펀드 조성을 통해 창업기업 일자리 50개 발굴 및 창업기업 신규 고용 인력 보조금 지원.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일자리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에 수립된 일자리 종합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경기침체 장기화 우려에 대응하여 공공일자리 창출과 내수소비 활성화, 기업경쟁력 강화, 산업 인프라 투자 등 세부사업을 통해 지역 고용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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