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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자 안전 귀가 도운 이천시 CCTV 관제요원, 이천경찰서 감사장 받아

AI 요약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A씨, 술 취해 쓰러진 시민 발견해 경찰에 신고, 안전 귀가 도와 감사장 수여받아. 영하의 날씨 속 동사 위험 감지, 신속한 신고와 행인 도움 요청으로 안전 조치. 경찰, 관제센터와 협력 강화 및 지능형 시스템 활용으로 시민 안전 도모.

주취자 안전 귀가 도운 이천시 CCTV 관제요원, 이천경찰서 감사장 받아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A씨가 2월 7일 이천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A씨는 심야에 관제센터 CCTV를 통해 술에 취해 인도에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안전하게 귀가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공을 인정받았다.

지난 1월 19일 밤 11시 8분경, 안흥동 토기장교회 사거리에서 한 남성이 인도에 앉아 졸다가 바닥에 쓰러져 잠들었는데 A씨는 영하 6℃의 추운 날씨에 동사의 위험이 있어 즉시 이천경찰서 상황실에 알렸다.

또한 CCTV 비상벨 스피커를 통해 행인에게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남성을 돌봐달라고 요청하였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상황 전파와 안내 덕분에 주취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귀가시킬 수 있었다.

이천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사례를 통해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관제센터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지능형 시스템이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실시간 공유되고 활용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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