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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삼광·친들’ 선정
AI 요약태안군, 2026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삼광'과 '친들' 선정. 소비자 선호도 높은 '삼광'과 병충해에 강한 '친들'은 현재 지역 벼 재배면적 60% 차지. 군은 농민 대상 홍보 및 종자 공급에 힘쓸 예정.

태안군이 ‘삼광’과 ‘친들’을 내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최종 선정했다.
군은 지난 5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곡은 일반계 메벼 2개 이내로 매년 선정되며, ‘삼광’과 ‘친들’은 지난해와 올해에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전 5년간(2019~2023)은 ‘삼광’과 ‘새일미’가 선정됐다.
‘삼광’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미질이 좋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친들’은 볏대가 강하고 멸구에도 잘 견디는 특징이 있다. 현재 관내 벼 재배면적의 60% 가량을 두 품종이 차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조기에 대상품종을 선정했다”며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종자 공급에도 문제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5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선정심의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곡은 일반계 메벼 2개 이내로 매년 선정되며, ‘삼광’과 ‘친들’은 지난해와 올해에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전 5년간(2019~2023)은 ‘삼광’과 ‘새일미’가 선정됐다.
‘삼광’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미질이 좋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친들’은 볏대가 강하고 멸구에도 잘 견디는 특징이 있다. 현재 관내 벼 재배면적의 60% 가량을 두 품종이 차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조기에 대상품종을 선정했다”며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종자 공급에도 문제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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