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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AI 요약남양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다산동 일대 번화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해병대 남양주시전우회 회원 12명과 시 관계자 3명이 참여한 감시단은 편의점, 음식점, 노래방 등을 점검하며 청소년 대상 주류 및 담배 판매금지 표지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시는 지속적인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5일, 겨울방학을 맞이해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이하 감시단)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감시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해병대 남양주시전우회(회장 백광욱) 회원 12명과 시 관계자 3명이 참여했다.
감시단은 청소년이 많이 찾는 다산동 일대 번화가를 주요 대상 방문지로 설정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감시단은 편의점·음식점·노래방 등 청소년들이 자주 방문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했으며, 청소년 대상 주류와 담배 판매금지 표지의 부착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한 법적 규정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해 힘써주시는 감시단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 함께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감시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해병대 남양주시전우회(회장 백광욱) 회원 12명과 시 관계자 3명이 참여했다.
감시단은 청소년이 많이 찾는 다산동 일대 번화가를 주요 대상 방문지로 설정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감시단은 편의점·음식점·노래방 등 청소년들이 자주 방문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했으며, 청소년 대상 주류와 담배 판매금지 표지의 부착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한 법적 규정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해 힘써주시는 감시단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 함께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더욱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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