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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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 25년 말까지 연장
AI 요약곡성군은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5년 말까지 연장한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처음 도입된 이후, 외국인 근로자 입국 차질, 인건비 및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 추진 중이다. 곡성군은 2008년부터 농기계 임대 사업을 시행하여 농가의 농기계 구매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이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약 3억 6천만 원의 임대료 감면을 지원했으며, 2022년에는 1,777농가에 7천 6백만 원의 임대료 경감 혜택을 제공했다.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24년 말 종료 예정이었던 임대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5년 말(금년 말)까지 연장한다고 전했다.
임대료 감면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농가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처음 도입됐다. 이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차질과 인건비, 농자재 가격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적기 영농 지원과 영농현장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편, 곡성군은 지난 2008년부터 농가의 농기계 구매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군과 11개 읍면에서 농기계 임대 사업을 시행 중이다.
11개 읍면 임대사업소에서는 260여 종 소형 농기계 530여 대 위주로 무료로 운영하고 있고,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연중무휴로 85종 260여 대 중, 소형 농기계에 대해 농기계 구매 가격에 비례해 1일 임대료 1만 원에서 16만 원 범위에서 농가에게 임대하고 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3억 6천여 만 원의 임대료 감면을 지원했고, 지난해에도 1,777농가에 2,203대 농기계 임대를 추진해 7천 6백만 원의 임대료 경감으로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연남)는 “올해도 지속되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사업이 지역 농가들의 경영 안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농업기계화와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농기계 시책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농기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당부했다.
임대료 감면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농가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처음 도입됐다. 이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차질과 인건비, 농자재 가격상승이 이어짐에 따라 적기 영농 지원과 영농현장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편, 곡성군은 지난 2008년부터 농가의 농기계 구매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군과 11개 읍면에서 농기계 임대 사업을 시행 중이다.
11개 읍면 임대사업소에서는 260여 종 소형 농기계 530여 대 위주로 무료로 운영하고 있고,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연중무휴로 85종 260여 대 중, 소형 농기계에 대해 농기계 구매 가격에 비례해 1일 임대료 1만 원에서 16만 원 범위에서 농가에게 임대하고 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3억 6천여 만 원의 임대료 감면을 지원했고, 지난해에도 1,777농가에 2,203대 농기계 임대를 추진해 7천 6백만 원의 임대료 경감으로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서연남)는 “올해도 지속되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사업이 지역 농가들의 경영 안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농업기계화와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농기계 시책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농기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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