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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제설작업 등 신속한 대설·한파 대응 지시
AI 요약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여 제설작업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전남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특히 서해안 지역은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예상되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4일 오전 대설·한파 대비 대책회의를 열어 제설작업과 취약계층 한파 피해 등 상황을 살피고 도민 안전을 위한 분야별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30분 현재까지 장성 상무대 15.6cm, 함평 월야 10.5cm, 목포 연산 9.9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장성에 대설경보, 나주와 담양, 화순 등 14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비롯해 10개 시군에 한파주의보, 1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번 눈은 6일까지 5~20㎝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해안 지역은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예보돼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김영록 지사는 “5일 새벽 눈이 많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특히 도민이 가장 많이 체감하는 교통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제설제를 살포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서고, 취약계층 한파 보호대책도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4일 오전 8시30분 현재까지 장성 상무대 15.6cm, 함평 월야 10.5cm, 목포 연산 9.9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장성에 대설경보, 나주와 담양, 화순 등 14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비롯해 10개 시군에 한파주의보, 16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번 눈은 6일까지 5~20㎝의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서해안 지역은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예보돼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김영록 지사는 “5일 새벽 눈이 많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특히 도민이 가장 많이 체감하는 교통 불편이 없도록 사전에 제설제를 살포하는 등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서고, 취약계층 한파 보호대책도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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