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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 긍정양육 동참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

AI 요약최경식 남원시장이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적 양육 문화 확산을 강조했습니다. 남원시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부모학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통해 지역 치안 강화와 아동학대 예방 교육의 중심지 역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원시장, 긍정양육 동참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
4일 최경식 남원시장이 아동학대 예방 및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해지는 긍정적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긍정양육’이란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며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소통과 이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양육 방법으로 ▲자녀 알기 ▲관점 바꾸기 ▲경청하고 공감하기 ▲함께 키우기 등 9개의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5월 가정의 달을 계기로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다양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남원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남원시 부모학교 ▲아동 보호를 위한 상담 서비스 등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아동은 우리의 미래이며, 그들의 안전과 행복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긍정양육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는 제2중앙경찰학교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경찰학교의 설립은 지역 사회의 치안 강화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과 훈련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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