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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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급성기 진료시설 준공식 열려
AI 요약군산의료원이 급성기 진료시설 준공식을 개최하고, 응급의료센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등을 확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필수의료서비스 격차 해소와 지역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산의료원 ‘급성기 진료시설 준공식’이 열리면서 군산시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4일 준공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 김관영 도지사, 도의회 의장 등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했다. 강임준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필수의료서비스 격차 해소와 지역 공공보건의료 강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종료 후 참석자들은 진료시설 투어에 나섰다. 이번에 확충된 군산의료원 급성기 진료시설은 응급의료센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84병상), 수술실, 중환자실, 감염병 분만수술실(1실), 그리고 감염병 전담병동(7병상)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응급의료센터에는 음압격리실과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첨단 지원시설이 마련돼 감염방지와 진료 효율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 수술실과 병동 설계에 감염 예방과 동선 효율성을 고려한 첨단 설계 방식을 도입했으며, 감염환자 이동을 위한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환자 및 의료진의 안전성을 높였다.
강시장은 “이번을 계기로 군산의료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 더더욱 발전하기를 바라겠다.”라고 밝혔다.
4일 준공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 김관영 도지사, 도의회 의장 등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했다. 강임준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필수의료서비스 격차 해소와 지역 공공보건의료 강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 종료 후 참석자들은 진료시설 투어에 나섰다. 이번에 확충된 군산의료원 급성기 진료시설은 응급의료센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84병상), 수술실, 중환자실, 감염병 분만수술실(1실), 그리고 감염병 전담병동(7병상)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응급의료센터에는 음압격리실과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첨단 지원시설이 마련돼 감염방지와 진료 효율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 수술실과 병동 설계에 감염 예방과 동선 효율성을 고려한 첨단 설계 방식을 도입했으며, 감염환자 이동을 위한 전용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환자 및 의료진의 안전성을 높였다.
강시장은 “이번을 계기로 군산의료원이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 더더욱 발전하기를 바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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