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임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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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미 오수면장, 관내 경로당 방문으로 첫 현장 행보 나서
AI 요약임실군 오수면 장윤미 신임 면장은 취임 후 43개 경로당 및 기관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어르신들의 안전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 오수지구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현안을 설명했다. 3월 완공 예정인 행복누리원 관련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오수면 장윤미 신임 면장이 32대 오수면장 취임 후 새해를 맞아 지난달 13일부터 24일까지 지역 내 43개 경로당 및 기관을 방문하며 취임 인사와 함께 지역주민들과의 소통 행정에 나섰다.
장윤미 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고 특히, 동절기 한파와 빙판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과 대처요령 등에 대하여 안내했다.
또한 관외 거주하는 자녀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와 지난해부터 본궤도에 올라 한창 추진 중인 오수지구 도시재생사업,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사업, 오수면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등 오수면의 비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올해 면사무소,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도서관, 주거지 주차장 등을 집적화한 생활 SOC사업인 행복누리원이 완공되어 3월 중 새 청사로 이사를 하게 됨에 따라 주민들의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윤미 면장은 구석구석 맞춤형 발품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 주민은“면장 취임 후 바쁜 일정에도 주민들의 삶에 가까이 찾아와 경로당마다 일일이 새해 인사를 드리며 주민들의 알권리와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행정의 솔선수범을 보여준 신임 면장의 행동에 고맙다”고 전했다.
장윤미 오수면장은“고향인 오수면에서 일을 할 수 있어 뿌듯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게 됐다”며“풍요와 행운을 상징하는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관내 주민들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드리고, 오수면에서 일하는 동안 고향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윤미 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과 현안을 청취하고 특히, 동절기 한파와 빙판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과 대처요령 등에 대하여 안내했다.
또한 관외 거주하는 자녀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독려와 지난해부터 본궤도에 올라 한창 추진 중인 오수지구 도시재생사업,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사업, 오수면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등 오수면의 비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올해 면사무소,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도서관, 주거지 주차장 등을 집적화한 생활 SOC사업인 행복누리원이 완공되어 3월 중 새 청사로 이사를 하게 됨에 따라 주민들의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윤미 면장은 구석구석 맞춤형 발품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 주민은“면장 취임 후 바쁜 일정에도 주민들의 삶에 가까이 찾아와 경로당마다 일일이 새해 인사를 드리며 주민들의 알권리와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행정의 솔선수범을 보여준 신임 면장의 행동에 고맙다”고 전했다.
장윤미 오수면장은“고향인 오수면에서 일을 할 수 있어 뿌듯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게 됐다”며“풍요와 행운을 상징하는 뱀의 해 을사년을 맞아 관내 주민들의 풍요와 건강을 기원드리고, 오수면에서 일하는 동안 고향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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