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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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옥종 문암마을 다목적회관’ 준공식 열어
AI 요약하동군 옥종면 문암마을 다목적회관이 7개월간의 공사 끝에 준공되었다. 2억 6천만 원의 사업비로 건립된 97.10㎡ 규모의 회관은 마을 주민들의 새로운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준공식에는 하승철 군수, 김구연 도의원, 군의원,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를 나누었다.

하동군 옥종면은 지난 25일 문암마을 다목적회관 준공식을 열었다.
옥종면 덕천로 399에 위치한 다목적회관은 총사업비 2억 6천만 원에 연면적 97.10㎡,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공사를 약 7개월 만에 마무리하고, 이날 새롭게 단장한 다목적회관을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준공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김구연 도의원, 하동군의회 신재범·최민경·박희성 의원, 옥종농협 조호남 조합장,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특히, 설 연휴를 맞아 옥종면을 찾은 귀성객들도 준공식을 관람하며 산뜻해진 마을 분위기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준공식은 감사패 수여(시공사 ㈜보은 남병욱 대표)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현판식, 경로당 시설 관람 순서로 진행됐다.
정대형 문암마을 이장은 “경로당이 준공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멋지게 완성된 모습을 보니 눈물겹도록 벅찬 마음”이라며, “새로워진 다목적회관과 함께 주민들도 멋지게 새출발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옥종면 덕천로 399에 위치한 다목적회관은 총사업비 2억 6천만 원에 연면적 97.10㎡,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공사를 약 7개월 만에 마무리하고, 이날 새롭게 단장한 다목적회관을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준공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김구연 도의원, 하동군의회 신재범·최민경·박희성 의원, 옥종농협 조호남 조합장,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특히, 설 연휴를 맞아 옥종면을 찾은 귀성객들도 준공식을 관람하며 산뜻해진 마을 분위기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준공식은 감사패 수여(시공사 ㈜보은 남병욱 대표)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현판식, 경로당 시설 관람 순서로 진행됐다.
정대형 문암마을 이장은 “경로당이 준공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많은 이들의 도움으로 멋지게 완성된 모습을 보니 눈물겹도록 벅찬 마음”이라며, “새로워진 다목적회관과 함께 주민들도 멋지게 새출발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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